“모든 은혜의 하나님이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베드로전서 5:10
FAITH · REASON · SPIRITUALITY · INTELLECT
A healthy church where faith and reason, spirituality and intellect, grow in balance.
LOGOS FILM
신앙과 이성, 영성과 지성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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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LOGOS
송도에서 함께 세워가는
건강하고 따뜻한 신앙 공동체
LOGOS PRESBYTERIAN CHURCH
명실상부한 국제 도시 송도는 계획 도시의 특성상 종교 부지가 제한적이어서 독립 건물을 가진 교회뿐만 아니라 절대적인 교회의 숫자도 적은 편입니다. 게다가 모든 면에서 높은 수준인 송도 주민들은 목사다운 목사, 교회다운 교회, 건강하고 좋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려는 영적 욕구도 강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 교회의 현실은 암담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목회자와 교회에 실망한 나머지 좋은 교회, 좋은 목사를 찾아 교회를 옮겨 볼까도 생각하지만 ‘어떤 교회를 가든지 다 똑같아’라고 체념하고 맙니다. 그러다 상처가 깊어지면 교회를 떠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주변에는 하나님은 믿지만 교회다운 교회, 목사다운 목사를 만나지 못해 교회는 ‘안 나가’지만 여전히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과 같은 교회를 찾아 영적으로 고민하고 방황하는 소위 ‘가나안’ 성도들이 적지 않습니다.
한두 번 돌팔이 의사를 경험했다고 해서 모든 의사를 불신해서는 안 됩니다. 병을 고치려면, 건강을 위해서라면 어떻게 해서든 좋은 병원, 좋은 의사를 찾아야 합니다. 복음이 선포되고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 신앙과 이성, 영성과 지성이 균형 잡혀 있는 교회, 건전한 상식과 합리성이 지배하는 교회, 목사와 교인들이 말씀 아래서 자유롭게 소통하는 교회, 율법적 경직성이 없이 성령 안에서 자유함이 있는 교회, 참된 안식과 평안을 주는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우리 로고스교회는 믿음의 본질과 기본에 충실한 건강한 교회를 이루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림은 물론이고 성도들 스스로가 행복과 기쁨을 누리는 교회가 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우리 로고스교회에 한번 들러보십시오.
오셔서 한 번만 함께 해보십시오.
바로 여러분들이 찾던
“바로 그 교회”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LOGOS GALLERY
예배와 교제, 섬김과 나눔으로 이어지는 로고스 공동체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2026 CHURCH THEME
“모든 은혜의 하나님이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베드로전서 5:10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너희 중에서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골로새서 1:6

ABOUT LOGOS
말씀 위에 바로 세워지는
건강한 신앙공동체
LOGOS PRESBYTERIAN CHURCH
즐거운 교회행복한 교회건강한 교회
우리 로고스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안노회에 소속된 교회로서 정통 개혁주의 신학의 토대 위에 바른 신학, 바른 신앙, 바른 생활을 지향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교회입니다.
특히 우리 로고스교회는 말씀의 기초 위에 신앙의 본질과 기본을 바로 세워 건강한 신앙공동체를 이루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함께 나누며,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과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고백함으로써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며, 가족과 친지, 친구와 동료 등 모든 인간관계 속에서 사랑과 배려와 섬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하나님나라를 확장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로고스교회는 지나친 열광주의나 신비주의를 배격하고 신앙과 이성, 영성과 지성이 균형 잡힌 건강한 교회를 지향하며 국제도시로서의 특성을 가진 송도 지역을 영적으로 이끌어가는 선지자적 사명과 역할을 감당하고자 어린이들과 청소년, 그리고 청년 세대를 성경에 기초한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양육하고 훈련하여 미래의 지도자로 세워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LOGOS ARCHIVE
말씀 위에 한 걸음씩 세워온 로고스교회의 시간과 은혜의 기록입니다.
2020’s · LOGOS CHRONICLE
2026
부활절을 맞아 유열 전도사를 초청하여 “다시 사는 삶”의 간증과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다.
음향 및 영상 시설 개선 공사를 하다.
청소년부가 창업 프로젝트(수제 달고나, 포토카드 제작·판매)를 통해 928,000원을 모금하여 오경희 선교사의 캄보디아 사역지 가로등 시설 공사를 위해 선교헌금 하다.
리노베이션을 통해 3층 목양실을 사무실 및 교역자실로, 자모실을 목양실로 전환하고 3층 예배당 내외 및 2층 비전센터의 환경 개선 공사를 하다.
2025
정두영 목사(김지영 사모)가 부목사로 부임하다.
한마음 풋살대회와 BBQ 파티로 세대 간에 친교하다.
일본 삿포로 복음자유교회에 김장 선교를 다녀오다.
부목사 양선건 목사가 사임하다.
남녀 전도회를 각각 3개로 분립하고, 주일 오후에 소그룹 모임을 갖기 시작하다.
청소년부 6명과 청년부 7명을 포함한 총 16명이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로 단기선교를 다녀오다. (단장: 윤병운 목사, 부단장: 조경숙 사모, 황신영 집사)
비전센터(교육관) 리노베이션 감사예배를 드리다.
혜윰공원에서 제2회 전교인 한마음 잔치를 가지다.
제1회 로고스 음악회(LOGOS Recital)를 개최하다.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을 돕기 위해 구제헌금을 모금하여 해당 지역 본 교단 경안노회(청송, 영덕, 울진)를 통해 피해 주민 12가정에 총 6,350,000원을 전달하다.
임직 및 위임 감사예배를 드리다. 장로 임직: 정강, 마길호 집사 임직: 김대희, 황신영 명예장로 추대: 이환섭 명예권사 추대: 이우경, 조정숙 목사 위임: 윤병운
교육관 리노베이션 TF팀을 구성하여 리노베이션을 시작하다.
양선건 목사(이안나 사모)가 부목사로 부임하다.
교육부 서정미 전도사가 사임하다.
수요일 로고스 학당 시간에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강의를 시작하다.
정관을 개정하다.
코로나 시국으로 중단되었던 주일 오후 모임과 수요일 저녁 모임을 재개하다.
2024
부목사 한영진 목사가 사임하다.
추수감사절을 맞아 부서별 찬양축제를 열고 남전도회를 분립하다.
임시공동의회를 통해 황신영 집사를 안수집사로 선출하고 조정숙, 이우경 집사를 명예권사로 추대한 후, 담임목사 윤병운을 위임목사로 청빙하다.
스토래지풋살 인천 남동점에서 세대 간 풋살 경기로 친교하다.
송도푸르지오 하버뷰 게스트하우스에서 전교인 단합대회를 가지다.
인테리어를 마치고 교육관을 사용하기 시작하다.
서정미 전도사가 교육전도사로 부임하다.
2023
강성화 전도사가 사임하다.
예배당 아래층 207, 208, 209호를 교육관으로 사용하기 위해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다.
한영진 목사(신나라 사모)가 부목사로 부임하다.
공동의회를 통해 정강, 마길호, 박주호 집사를 장로로, 김대희 집사를 안수집사로 선출하고 이환섭 집사를 명예장로로 추대하다.
평안노회 제178회 정기노회에서 장로 3인 선택 청원을 허락받다.
김성재 강도사가 사임하다.
7명의 단기선교팀이 캄보디아 오경희 선교사의 선교지를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다.
고려인들이 주축이 된 러시아인들의 아가페교회에 예배당을 사용하게 하여 첫 예배를 드리다.
지진 피해를 당한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3,075,000원을 김진리 선교사에게 전달하다.
제자훈련을 시작하다.
2022
마길호, 박주호 씨가 안수집사로, 김민지, 서정자 씨가 권사로 임직하다.
강성화 전도사가 교육전도사로 부임하다.
오후에 혜윰공원에서 전교인 한마음 잔치를 가지다.
김성재 강도사(이경미 사모)가 전임 강도사로 부임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이상철 강도사가 사임하다.
예배 후 식탁 교제를 다시 시작하다.
찬양대(카리스찬양대)를 조직하다.
2021
설립 5주년을 맞아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다. 김지수 집사를 명예장로로, 임경숙, 임정숙 집사를 명예권사로 추대하다.
이상철 강도사가 전임 사역자(교육, 찬양)로 부임하다.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에 따라 현장예배가 실질적으로 회복되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하여 다시 전면 비대면예배로 전환하다.
부목사 김상훈 목사가 사모님의 건강 사유로 사임하다.
부활절을 맞아 특별감사헌금을 드려 COVID-19로 어려움을 겪는 교우들을 돕고 다음 세대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다.
COVID-19 3차 유행으로 휴회 중이던 모든 모임을 정상화하다.
라이브 온라인 찬양콘서트를 열고 유튜브로 중계하다. (소프라노 최경선, 피아니스트 권영경)
2020
새 예배당 주심을 감사드리며 비대면 온라인으로 특별새벽기도회를 가지다.
새 예배당으로 이전하여 첫 예배를 드리다.
새 예배당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하다.
방역당국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2.5단계) 조치에 따라 다시 전면 비대면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다.
예배당 소유권 등기 이전을 완료하다.
철거공사를 시작으로 새 예배당 인테리어 공사에 착수하다.
(주)예림하우징과 새 예배당 인테리어 공사 계약을 맺다.
연수구 센트럴로 194, 더샵센트럴파크2 C동 301호 및 302호를 예배당 용도로 매매 계약하다.
연수구 센트럴로 194, 더샵센트럴파크2 C동 301호 및 302호를 예배당으로 매입하는 안건으로 공동의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가결하다.
전 총신대학교 총장 김의원 목사를 협동목사로 위촉하다.
COVID-19로 인한 비대면 온라인 예배에서 현장예배로 복귀하여 현장예배와 온라인예배를 병행하기 시작하다.
연수구기독교연합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수구 마스크 지원’ 사업에 동참하여 헌금 모금액 2,075,000원을 전달하다.
COVID-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적으로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기 시작하다.
김상훈 목사(김지숙 사모)가 부목사로 부임하다.
2010’s · LOGOS CHRONICLE
2019
교회 설립 3주년을 기념하여 임승종 장로, 방희 권사 초청 찬양간증집회를 가지다.
캄보디아 오경희 선교사의 선교보고를 받고 특별후원을 하다. 특별선교헌금 1천만 원 / 우물 헌금 2,000달러
남전도회가 대부도에서 단합대회(1박 2일)를 가지다.
캄보디아 오경희 선교사의 ‘우리교회’ 예배당 건축을 위해 2,200,000원을 헌금하다.
청년부가 충남 홍성군 광천읍에서 1박 2일로 MT를 가지다.
설립 후 최초로 입교식, 유아세례식, 세례식을 가지다. 입교: 윤진솔, 한민지 / 유아세례: 김지용, 김하은 / 세례: 추아현
2018
이주영 전도사가 사임하고 안산시민교회로 이임하다.
추수감사주일을 ‘한 영혼 초청 예배’로 드리다.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전교인 친교 및 단합대회(1박 2일)를 가지다.
홈페이지를 개통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안노회 주관으로 설립예배를 드리다.
최초 개척 장소인 203호를 교육관 및 친교실로 전환하고, 205호를 예배실(100석)로 사용하기 시작하다.
예배실 전용 공간으로 사용하기 위해 205호를 임대하다.
청년부 담당 사역자로 이주영 전도사가 부임하다.
2017
교회 정관을 제정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안노회(166회)에서 교회설립을 허락받고 서부시찰에 소속되다.
대부도 펜션타운에서 전교인수련회를 가지다.
남녀전도회를 조직하고 송도푸르지오하버뷰 게스트하우스에서 전교인 단합대회(1박 2일)를 가지다.
의자 26개를 추가하여 56석이 되다.
2016
예배실(30석) 인테리어를 마치고 독립된 공간에서의 첫 예배를 드리다.
연수구 센트럴로 194, 더샵센트럴파크2 B동 203호를 예배실로 사용하기 위해 임대 계약하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전교인 수양회를 가지다.
연수구 컨벤시아대로130번길 80, 107동 2302호의 윤병운 목사 가정에서 15명의 성도들이 가정교회를 이루다.
시흥에서 마지막 주일예배를 드리다.
2015
교인들의 요청으로 교회를 송도로 옮기기로 결의하다.
시흥시 장현동 새재로 23-1(타워빌딩 4층)에 교회를 준비하고 있던 K장로님의 요청을 받고 윤병운 목사가 3가정과 함께 자비량 목회를 시작하다.
SENIOR PASTOR
REV. BYUNG-WOON YOON
신앙과 이성, 영성과 지성이 균형을 이루는 건강한 목회와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삶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자랐습니다. 그러나 사춘기가 되자 과학과 이성의 눈으로 진지한 신앙적 회의(懷疑)의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것은 더 깊고 확고한 믿음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여름수련회에서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고, 2학년 겨울 SCE 동계수련회에서 목사가 되어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헌신했습니다.
목사가 되기 위한 준비로 선택한 철학을 공부하면서 신앙과 이성의 긴장 속에서 깊이 씨름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종교철학과 중세 기독교 철학을 전공하면서 어떠한 도전에도 흔들리지 않는 합리적이고 성경적인 확고한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박사과정을 시작한 1990년부터는 여러 대학에서 철학을 강의하며 젊은이들을 복음의 문턱으로 인도하는 데 힘썼습니다.
1996년 2월, 한 전도집회에서 주님을 다시 깊이 만나고 영혼의 가치를 새롭게 깨달은 후, 강의실은 복음을 전하는 현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수많은 젊은이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면서 고교 시절의 서원이 다시 선명하게 되살아났습니다.
결국 2000년, 서른 후반의 나이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했습니다. 강의와 학업을 병행하며 서너 시간밖에 잠을 자지 못하면서도 기쁨으로 공부했습니다.
2003년 96회 수석으로 졸업하고 이듬해 목사 안수를 받은 후, 수석졸업생에게 주어지는 대구동부교회(담임목사 김서택)의 후원으로 2005년 가족과 함께 미국 미시간의 칼빈신학교(Calvin Theological Seminary)로 건너갔습니다.
조직신학을 전공하여 신학석사(Th.M., 2007)를 마치고 귀국한 뒤, 2008년부터 백석예술대학교 교수 겸 교목으로 일하다가 목회에 대한 부르심에 응답하여 2015년 교회 개척 현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신앙은 삶이요, 행동으로 증명하는 것이다.”
철저한 개혁신학의 토대 위에서, 소박하고 털털한 삶으로 성도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가는 탈권위적 목회를 지향합니다.
오랜 세월을 평신도로 섬기다가 40대에 목사 안수를 받은 까닭에 성도들의 마음과 입장을 누구보다 잘 헤아립니다.
신앙의 본질과 기본에 충실한 교회, 상식과 합리성이 살아 있는 교회, 비성경적·율법주의적 관행을 청산한 교회, 그리고 신앙 안에서 함께 더불어 사는 건강한 공동체를 꿈꾸며 성도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철학과 신학이라는 두 학문적 토대 위에서, 성경의 진리를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그러면서도 누구나 알아듣기 쉽게 설교하고 가르칩니다.
신앙과 이성, 영성과 지성이 균형을 이루는 강단, 그것이 윤병운 목사 설교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입니다.
거리감 없이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목사, 기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함께 꿈꾸는 목사, 여러분의 영혼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목사입니다.
FAITH · REASON · SPIRITUALITY · INTELLECT
신앙의 본질에 충실하며,
삶과 행동으로 복음을 증명하는 교회를 세워갑니다.

LOGOS WORSHIP
말씀과 기도, 찬양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며 함께 예배하는 로고스교회입니다.
모든 예배는 처음 오시는 분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세요.
SUNDAY WORSHIP
013층 예배실
LOGOS ACADEMY
023층 예배실
DAWN PRAYER
033층 예배실
CHURCH SCHOOL
042층 비전센터
청소년부는 주일 2부 예배 후 비전센터로 이동합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요한복음 4:23–24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LOCATION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와 함께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로고스교회
ADDRESS
(22003)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94(송도동, 더샵 센트럴파크2) C동 3층 (Gate C1)
CONTACT
032-241-8275PUBLIC TRANSPORT
로고스교회 주변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 안내
SUBWAY
BUS STOP
BUS